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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음식물쓰레기 3년 새 배로 늘어 02-09 18:39


설 연휴 기간 전국의 가정이나 식당 등에서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의 양이 최근 3년 새 배로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공개한 환경부의 '3년간 설 연휴 음식물 쓰레기 처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에 처리된 음식물 쓰레기는 2013년 2만 6천378t, 2014년 3만 5천209t, 지난해 5만 918t으로 증가했습니다.


3년간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양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8.3%인 2만 544t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경북, 전북, 경남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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