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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 역사관서 대남 삐라 수십 장 발견 02-09 18:32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안에서 대남 선전용 전단 수십 장이 발견됐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안에서 전단 30∼40여 장이 발견됐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전단을 수거해 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역사관 직원이 해당 전단을 역사관 매표소 인근과 뒤뜰 쪽에서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단에는 박근혜 대통령 얼굴과 함께 한일 위안부 피해자 협상과 관련해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문구 등이 담겼습니다.


앞서 설 연휴 첫날인 지난 6일에도 서울 지하철 6호선 새절역 인근에서 대남 전단 1만여 장이 발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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