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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융시장 요동…닛켓이지수 5.4% 폭락 마감 02-09 17:40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번지면서 일본증시가 폭락하고 10년 물 국채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불안하게 움직였습니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0% 폭락한 16,085.4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오전장에서만 5.01% 하락했으며 오후 들어 낙폭을 더 키웠습니다.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약 1년 만에 달러당 114.24엔까지 하락했으며, 일본의 10년 물 국채 금리도 사상 처음으로 0%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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