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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해 첫 고위당정청…북한 도발ㆍ쟁점법안 논의 02-09 16:15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는 내일 낮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새해 첫 고위 당·정·청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황교안 국무총리,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등 고위 당·정·청 인사들은 북한 도발에 대한 대응책과 노동개혁 4법을 비롯한 쟁점법안, 선거구 획정안의 처리 방향을 논의합니다.


고위 당·정·청 회동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확정 고시된 직후였던 지난해 11월 이후 약 3개월 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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