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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영상] 도곡동 할머니 살해 징역 20년…범행 동기는 미궁 02-09 14:23


지난해 2월, 서울 도곡동의 80대 재력가 할머니가 양손이 묶인 채 자신의 집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이른바 '도곡동 할머니 살인사건'.

법원은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문제는 범행 동기였습니다.

검찰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던 정 씨가 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살해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하지만 1심 법원은 정 씨에게 유죄를 선고하면서도 이 같은 살인 동기를 인정하기에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고, 2심 재판부 역시 정 씨에게 또다시 징역 20년을 내리면서도 살해의 동기를 알기는 어렵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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