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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고속도로 본격 귀경 정체…오후 4시 절정 02-09 14:25


연휴 넷째 날인 오늘, 서울로 올라오는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오전부터 주요 고속도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정체구간이 가장 긴 서해안고속도로는 당진분기점에서 서평택나들목까지 서울 방향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고, 경부고속도로는 입장휴게소 부근에서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해 지금 서울로 출발하면 부산에서는 6시간 20분, 목포에서는 6시간 40분, 강릉에서는 4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 정체가 오후 4시쯤 가장 심하고 자정이 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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