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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귀경 행렬 시작…서울역 북적 02-09 14:23


[앵커]

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역도 역시 귀경 인파로 붐비고 있다고 합니다.

서울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이재동 기자.

[기자]

네, 고향을 출발한 열차는 귀경객들을 태우고 속속 이곳 서울역으로 도착하고 있습니다.

제 뒤로 보시는 것처럼 귀경객들이 계속해서 이곳 서울역에 도착하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모두가 양손에 고향에서 가지고 온 짐을 가득 안고있는 모습입니다.

코레일은 오늘 하루 47만 명이 이동을 할 예정이고, 내일은 조금 더 많은 52만 명이 열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곳 서울역을 이용하는 승객은 오늘 하루만 13만 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오늘 오전부터 계속 열차 예매 현황을 말씀드리고 있는데, 사실상 변동상황이 거의 없습니다.

하행선의 경우 여유가 좀 있지만요.

서울로 오는 상행선의 경우 경부선, 호남선 할 것 없이 여전히 빈 좌석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KTX뿐만 아니라 무궁화호를 비롯한 일반열차도 마찬가지인데요.

다만 일부 입석이 아직 남아있고, 현장에서 취소되는 표가 간혹 생기고 있으니깐요.

고향에서 출발하시기 전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나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역에서 연합뉴스TV 이재동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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