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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아파트 100채 급처분" 사기 징역형 02-09 13:34

고위 공직자가 차명으로 소유한 강남 고가아파트를 헐값에 사게 해 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5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 김행순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7살 장 모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업자인 장 씨는 2010년 4월 양모씨에게 접근해 "고위 공직자가 차명으로 잠실 A 아파트 100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급히 반값에 처분하고 있다"고 속인 뒤 1억 5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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