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소주 이어 햄버거까지…맥주ㆍ라면 인상설 '솔솔' 02-09 13:04

작년 말 소주로 시작된 식품업계 가격 인상 바람이 다른 품목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소주를 비롯해 두부, 달걀, 핫도그 등 작년 말부터 최근까지 값이 오른 식품 품목입니다.


이에 더해 대표적인 패스트푸드 메뉴인 햄버거 값은 연휴 직후부터 오를 예정입니다.


맥도날드는 11일부터 빅맥과 맥스파이시상하이버거 등 일부 제품 가격을 100~200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상반기 음식료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이라며, 맥주와 라면 가격이 인상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