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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서 지카 감염 '길랭바레 증후군' 환자 3명 사망 02-05 17:42


콜롬비아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사망 사례 3건이 발생했습니다.


콜롬비아 보건장관은 "마비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을 앓던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환자 3명이 사망했다"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에 말했습니다.

가디언에 따르면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남성과 여성 각 1명이 길랭 바레 증후군 증상을 보이다가 지난주 사망했고 다른 남성 1명은 지난해 11월 말 사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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