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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누리과정 예산 유치원만 긴급 편성 02-05 17:34


서울시의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유치원 누리과정 4개월 23일분의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로써 서울에서 유치원 교사의 월급을 못 주고 보육료가 급상승하는 보육대란의 급한 불은 일단 진화가 됐습니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이 법령상 교육감의 책임이 아니라는 이유로 어린이집 누리과정의 예산 편성을 거부해 갈등의 여지를 남겼습니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유치원은 문제가 시급하기에 당장 편성키로 했다."라며 "어린이집은 교육청이 3월 말에 결제하게 돼 있어 일단은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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