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나훈아 "생활비 100억 줬다" vs 아내 "3억5천만원" 02-05 17:33


가수 나훈아씨와 아내 정 모 씨측이 이혼, 재산분할 소송에서 나씨가 정 씨에게 건넨 생활비 액수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오늘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심리로 열린 이혼, 재산분할 소송 2차 공판에서 나훈아 씨 변호인은 "나 씨가 결혼 후 100억원 가량을 정씨에게 생활비로 보냈다"며 "계좌로 보낸 돈과 집, 현금 등을 포함하면 그 정도 액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정 씨측은 "계좌로 확인된 액수는 3억5천여만원에 불과했다"며 "나 씨측이 주장하는 생활비는 나 씨 메모에 의존한 것이어서 확인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