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뉴스1번지] 210일 만에 '원샷법'처리…국회, 막판까지 '아수라장' 02-05 18:17

<출연 : 황태순 정치평론가ㆍ김형주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ㆍ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ㆍ이종훈 정치평론가>

[앵커]

어제 210일을 끌었던 이른바 원샷법과 40개의 법안이 통과 됐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설 민심을 잡기 위한 분주한 정치권 동향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황태순 정치평론가ㆍ김형주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ㆍ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ㆍ이종훈 정치평론가 나오셨습니다.

210일 만에 원샷법 처리된 어제 국회 본회의장은 고성과 폭언이 오가며 또 한 번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방아쇠 당긴 이분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설 전에 본회의 열린 것은 다행인데 막판까지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국민들, 어떻게 봤을까요?

<질문 2> 본회의장 모습을 보면 더민주 탈당한 조경태 의원 처음으로 여당편 앉았고 진박 논란의 당사자인 최경환-유승민 의원은 참석했지만 서로 눈도 안 마주쳤다고 합니다?

<질문 3> 국민의당 17명 중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 등 11명 참석했습니다.모두 찬성표 던져 사실상 여당 지원한 셈인데요. 본회의 데비전서 국민의당, 제3당으로서 적지 않은 영향력 행사한건가요?

<질문 4> 함진규.김명연 의원, 박대통령 주문대로 단상에 올라 열변을 토했지만 파견법은 통과 안 됐습니다.

<질문 5> '210일 진통' 원샷법 통과, 본회의 후 여야 2:2 만났지만 선거구 획정 등 합의 못 했습니다. 나머지 쟁점 법안은 2월 임시국회로 넘어갔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질문 6> 공천 칼자루 쥔 공직자후보추천관리위원장. 여야 모두 정해졌습니다. 이한구-홍창선-전윤철인데요. 어떻게 평가 하시나요?

<질문 7> 이한구 "악역 정도가 아니라 '반은 죽었다'고 생각한다"에서 현역 의원 향한 말인지…'반은 죽었다' 해석 두고 분분한데요. 패널들은 어떻게 해석하시나요?

<질문 8> 김무성 대표는 바로 이한구 위원장은 공천 관리만 할 수 있다하고, 이한구 위원장은 공천 과정에서 세세한 데까지 당 대표하고 상의할 수 없다 하고 전운이 감도는거 같습니다?

<질문 9> 최경환의 수도권 상륙에 비박 반발한 모양새입니다. TK-PK 넘어 수도권 영역을 확장하는 것에 경계하는 분위기인데요?

<질문 10> 정종섭 전 장관, 붓글씨 잘 써서 진실한 사람(최경환)과 함께 일해서, 박대통령 생일에 개소식해서 진실한 사람이다. 최경환 의원의 이른바 '진박 감별법'기준이 논란인데요?

<질문 11> 새누리, 오늘 예비후보자 전원 소집해서 총선 승리 다짐했습니다. 최경환 의원 가는 곳마다 진박-비박 경쟁 구도 만들고 당 전체엔 짐박이라는 평가도 있는데요?

<질문 12> 최경환 의원, 많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광폭 행보하는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요?

<질문 13> 오늘 귀성길 시작인데, 정치인들은 모두 전통시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시장 민심 들으면서 입담도 보여주고, 물건 값도 묻고, 먹방도 하는 그런 이벤트인데, 식상하다, 시민 불편만 끼친다, 안 좋은 시각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13> 일단 비교 자체가 무리수라는 지적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질문 14> 그럼에도 발언 장소가 호남이라는 맥락에 특히 눈을 둬야 할 것 같습니다. 부쩍 강조하는 '주먹 쥔 강철수' 이미지, 호남 민심에 맞춤용인가요?

<질문 15> 국민의당 지지도, '날개 없이 추락한다'는 말까지 돌았는데, 정작 가장 최근 광주 전남만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지지율이 다시 상당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호남 민심, 어떻게 읽어야할까요?

<질문 16> 현역 물갈이 민심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난것으로 보입니다. 결정적 국면이 되겠나요? 더민주와 국민의당, 쇄신 경쟁에서 누가 앞서고 있다고 보시나요?

<질문 17> 노원병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서는 이동학 전 혁신위원도 샌더스돌풍을 언급하며 출마선언을 했습니다. 안철수 대표, 창당대회 직후 노원병 철수설이 돌았는데, 강철수라면 출마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질문 18> 백의종군하는 문재인 전 대표, 인터뷰 거절하고 양산 집에서 심신을 쉬는 중이라는데, 정작 방문객들로 연일 북적인다고 합니다. 오늘 페이스북에 시 한편을 올렸는데요. 어느 대목이 그렇게 마음을 쳤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