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작년 국세 2조2천억원 더 걷혔다…4년 만에 세수 결손 탈출 02-05 15:18


지난해 국세 수입이 예산보다 2조2천억원이 더 들어와 4년 만에 세수 펑크를 면했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세 수입은 217조9천억원으로 추가경정예산 편성 당시 산정한 세입 예산인 215조7천억원을 2조2천억원 초과했습니다.

2014년에 비해서는 12조4천억원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2012년에서 2014년까지 잇달아 기록한 세수 결손에서 탈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