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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입국 알선 이집트인 브로커 집행유예 선고 02-05 15:15


서울중앙지법은 허위 초청장으로 이집트인들의 불법 입국을 알선한 이집트인 불법체류자 A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초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이집트인을 모집한 뒤 한국인 공범과 짜고 국내 한 중소기업 대표 명의의 초청장으로 12명을 불법 입국시켰습니다.

이들로 부터 1명당 최대 1천만원이 넘는 알선료를 챙겨 공범들과 나누어가진 A씨는 지난해 8월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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