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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여중생 미라 시신 목사부부 현장검증 종료 02-05 15:13


미라 상태로 발견된 여중생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47살 이 모 씨 목사부부에 대한 현장 검증이 오늘 오전 실시됐습니다.


현장검증은 경기도 부천에 있는 부부의 집에서 1시간 동안 딸을 폭행하고 시신을 발견하는 과정까지 1시간 동안 이뤄졌습니다.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나와 얼굴을 공개하라고 고성을 지르기도 했습니다.


앞서 인천지법 부천지원에서는 이 씨 부부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실시됐습니다.


이 씨 부부는 경찰조사에서 손바닥과 종아리 등을 때린 것은 인정했지만 딸을 살해할 고의성은 없었다며 살인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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