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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이색 전요리로 설날 별미 도전 02-05 14:46

명절이면 빠지지 않는 메뉴가 '전'이다. 동태전과 동그랑땡이 주로 차례상에 오르는데, 부드러운 살과 담백한 식감을 자랑하는 게 바로 새우전이다.

타우린과 키토산이 풍부한 새우는 콜레스테롤을 잡아주기 때문에 고지혈증과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명절음식 재료로 쓰다 남은 애호박을 활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 호박전이다.

고소한 맛이 일품인 호박전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쉽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혜경 셰프(CJ 프레시웨이)가 '왕새우 달래전'과 '애호박 스틱전' 레시피를 소개한다.

◇ 왕새우 달래전

▲ 재료 = 새우 10마리, 달래 20g, 붉은 고추 1개, 계란 1개, 부침가루 2큰술, 소금, 후추

▲ 조리 방법

1. 새우는 머리를 제거하고 꼬리 부분만 남기로 껍질을 제거한다.

2. 새우 등 쪽으로 칼집을 내어 살을 펼치고 소금, 후추로 밑간한다.

3. 달래와 붉은 고추는 다진다.

4. 계란은 풀어 계란 물을 만든다.

5. 새우에 부침가루를 앞뒤로 묻혀 계란 물을 입혀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올린다.

6. 다진 달래와 붉은 고추를 새우 위에 얹어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준다.

◇ 애호박 스틱전

▲ 재료= 애호박 1개, 소금 1작은술, 부침가루 2큰술, 튀김가루 2큰술, 식용유

▲ 조리방법

1. 애호박은 1cm 이상 두껍게 어슷 썰어 스틱모양으로 자른다.

2. 위생 백에 썰은 애호박을 넣고 소금을 넣고 흔들어 살짝 절인다.

3. 애호박에 물기가 생기면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위생 백에 넣어 흔들어 가루를 애호박에 입힌다

4.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덧가루는 털어내고 애호박을 넣어 사방을 노릇하게 구워낸다.

<구성:김용웅, 편집:강민석, 촬영:진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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