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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신종 사기 '레터 피싱' 주의 당부" 02-05 14:44


금융당국은 최근 검찰이나 금융감독기관 명의의 가짜 공문을 보내는 수법으로 금융사기를 치는 일명 '레터 피싱'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금융사기 대응을 총괄하는 금감원 국장 명의를 도용한 사기 시도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금융위를 사칭해 가짜 공문까지 동원했다"며 "수법이 대담해졌다는 점에서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습니다.


금감원은 신종수법 모니터링과 피해예방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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