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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측 "임우재 고문 인터뷰 옳지 않은 일" 02-05 13:25


임우재 고문의 항소인터뷰와 관련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측은 옳지 않은 일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이부진 사장측 변호인인 윤재윤 변호사는 "부정(父情)이 있다면서 부부사이의 문제에 아이까지 거론하며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윤 변호사는 "1심에서 임 고문의 면접교섭권을 2회에서 1회로 제한하고 친권과 양육권이 이부진 사장에 있다고 판결한 이유가 있다"며 "가사 소송 내용을 언론에 공개하는 것은 법률 위반"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변호사는 또 임 고문이 아들이 9살이 될 때까지 할아버지를 만나지 못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장기간 별거했던 점을 고려해야 하며 이미 1심에서 이런 부분도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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