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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휘두르고 경찰관에게 욕하고…만취 미군 붙잡혀 02-05 13:32


대구중부경찰서는 지구대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미군 22살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대구 중구 삼덕지구대에서 만취 상태로 경찰에게 손가락 욕설을 하고 소파를 물어뜯는 등 50여분간 소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삼덕동의 술집 앞에서 흉기를 들고 지나가는 시민을 위협하는 A씨를 붙잡아 지구대로 임의동행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미군 헌병대에 인계하고 오는 15일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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