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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여자친구집 침입해 자살소동 30대 영장 02-05 13:26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무단 침입해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베란다에 매달려 자살소동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주거침입과 협박, 감금 혐의로 33살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는 어제 오후 8시쯤 부산의 오피스텔 10층 옛 여자친구씨의 집에 알고있던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간 뒤 나가라고 요구하는 A씨를 1시간 반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옛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으면 뛰어내리겠다며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자살 소동도 벌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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