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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의 담담타타] '중도개혁' 깃발 올린 국민의당…입지 강화 해법은? 02-03 22:46

<정국의 해법 : 인명진 목사 출연>

정국의 해법을 모색한다!

인명진 목사와 함께 오늘의 정치권 뉴스 더 짚어보겠습니다.

▶ '중도개혁' 깃발 올린 국민의당…3당 체제 본격화

<질문 1> 제3정당 깃발을 든 국민의당이 어제 공식 출범했습니다. 하지만, 교섭단체 구성이나 정체성 확립 등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죠. 국민의당이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요?

<질문 2> 하지만 당장 관건은 원내교섭단체 구성입니다. 김영록 의원의 더민주 잔류를 선언하면서 비상이 걸렸는데요. 캐스팅보트로서 제3당의 존재감 증명하겠다는 계획 틀어지는 건가요?

<질문 3>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의 핵심 당사자 조응천 전 비서관이 더민주에 입당하면서 정치권이 시끌시끌합니다. 그간 더민주의 인재영입은 참신한 인물 발굴로 흥행에 성공해 오지 않았나요, 여권 내부에서 밀려난 인물로 볼수 있는 조 전 비서관의 영입, 묘수 될까요? 악수될까요?

<질문 4> 일각에서는 조 전 비서관 영입이 정권 폭로용이라며 비판하고 있죠. 이에 조 전 비서관 "청와대를 향한 저격수 역할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에요. 그러나 정치인들의 말바꾸기는 한두 번이 아니지 않나요?

<질문 5> 갑질 논란으로 총선 출마가 사실상 불가능한 신기남, 노영민 의원이 윤리심판원에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특히 신 의원은 소명해 의혹을 벗고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서라죠. 윤리위원장 맡으신 분으로서 어떠세요?

▶ 與, 친박-비박 힘겨루기…'한 지붕 두 가족' 총선 우려

<질문 1> 새누리당이 총선을 앞두고 '한 지붕 두 가족'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상 분당 수준이라는 현역의원의 개탄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현 상황 어떻게 지켜보고 계시나요?

<질문 2>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최경환 의원은 '진박 마케팅'의 범위를 넓히고 있는데요. 당 곳곳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최 의원 행보 어떻게 평가하세요?

<질문 3> 이런 공세에도 불구하고 진박 예비후보들이 경선에서 탈락한다면 최경환 의원의 당권 도전에도 악영향이 미칠 것 같은데요. 이런 위험부담을 안으면서까지 '진박 마케팅'을 펼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질문 4> 최경환 의원이 연일 '개소식 정치'에 힘을 보태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김무성 대표가 모든 예비 후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축사 영상을 제작, 배포했다고 하죠. 김 대표가 주장하는 '공정 경선'에 부합한다고 보세요?

<질문 5> '박근혜 비대위 3인방' 김종인 위원장·이상돈 교수·이준석 전 비대위원의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세 명 모두 현 정치권에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어 '비대위 인큐베이터론'까지 심심찮게 흘러나오고 있죠. 박 대통령을 도왔던 인물들의 행보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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