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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의 담담타타] 여야, 先법안처리-後선거구 공감대…4일 원샷법 처리 02-03 22:39

<이것이 정치다! : 서성교 바른정책연구원 원장·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출연>

이것이 정치다!

서성교 바른정책연구원 원장·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오늘의 정치권 뉴스 짚어보겠습니다.

▶ 여야, 先법안처리-後선거구 공감대…4일 원샷법 처리

<질문 1> 정의화 의장이 4일 본회의 개최 의사를 밝힌 가운데 여당과 야당이 기존입장에서 한 발씩 물러나면서 본회의 처리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게다가 국민의당도 원샷법 처리에 찬성 의사를 나타냈죠?

▶ 최경환, 연일 노골적 '진박 마케팅'…與 내분 일촉즉발

<질문 1> 최 의원의 노골적인 진박 마케팅, 역풍 우려 없을까요? 그럼에도, 진박 후보들의 지지율 신통치 않으면 박 대통령 최 의원 행보에 제동 걸까요? 아니면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설까요?

<질문 2> 반면 김무성 대표는 공선 경선을 위해 그 누구의 개소식에도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죠. 대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축사 영상을 제작했다고요. 최경환 의원과는 정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어요?

<질문 3> 새누리당이 공관위원 구성을 놓고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한구 의원의 위원장 임명을 반대했던 김 대표가 대신 위원 임명 전권을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김 대표의 의중 얼마나 반영될 수 있을까요?

▶ 더민주 뉴파티위, '청풍운동' 시작…중진-텃밭 도전장

<질문 1> 그런가 하면 더민주의 공관위 구성도 아직 성과가 없는 상황이죠. 공천일정이 빠듯하다는 얘기가 나와요. 현역의원 평가 하위 20%작업에, 만약의 사태인 단일화 과정까지, 지금 시작해도 늦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질문 2> 더민주 이야기를 좀 더 해보죠. 뉴파티 멤버들이 당내 중진 의원들 지역구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DJ정부 시절 혁신과 세대교체를 주장하며 청풍운동을 주도한 '(천정배·신기남·정동영)' 비교했을 때 성공 가능성 있다고 보세요?

<질문 3>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의 핵심 당사자였던 조응천 청와대 전 공직비서관이 더민주에 입당한 가운데 조응천 전 비서관이 자신의 처지를 영화 '내부자들' 속 이병헌에 비유했는데요. 일리 있다고 보세요?

<질문 4> 당내에서는 조응천 전 비서관이 마포갑에 출마해 안대희 최고위원과 맞대결을 할 것이란 예상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5> 조응천 전 비서관의 합류와 맞물려 박 대통령 당선의 1등 공신이었던 비대위 핵심 3인방 김종인·이상돈·이준석 전 비대위원의 행로가 눈에 띄는데요. 한솥밥을 먹던 3인이 왜 이렇게 엇갈리게 됐나요?

<질문 6> '새정치'를 내건 국민의당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새정치란 메시지, 행태, 정책, 인물로 구현되죠. 그러나 '이승만 국부론', 지분 다툼, 낡은 인물 등 현재까지 '새정치' 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질문 7> 국민의당 당 소속 현역의원이 17명입니다. 김영록 의원이 당 잔류를 공식 선언하면서 박지원 최재천 의원이 합류하더라도 1석이 부족하죠. 현재 박지원 의원 탈당을 마지막으로 탈당 흐름도 멈춘 상황 아닙니까, 오는 15일까지 교섭단체 구성 가능할까요?

<질문 8> 이 가운데 천정배 대표가 정동영 전 의원에 거듭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데요. 합류 가능성 있다고 보세요? 합류한다면 교섭단체 구성에 긍정적 영향 미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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