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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죤家 남매 또 소송전…횡령 혐의로 누나 고소 02-03 21:22


이윤재 피죤 회장의 자녀들이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회장의 아들 이정준씨는 누나 이주연 피죤 대표가 회사자금을 횡령하고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정준 씨 측은 피죤이 2011~2013년 자금난을 겪는데도 이 대표가 임원 보수를 과하게 지급하는 식으로 121억여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피죤 관계자는 "횡령 의혹은 전혀 모르는 내용이고 왜 고소를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며 "고소장을 보고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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