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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황정민-강동원 의기투합 '검사외전' 外 02-03 20:57

[연합뉴스20]

[앵커]

'믿고 보는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검사외전'이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두 배우가 처음 만난 작품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는데, 설 연휴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지 주목됩니다.

이번 주 새 영화를 신새롬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피의자를 죽인 혐의로 수감된 검사는 전과 9범의 꽃미남 사기꾼과 손잡고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바탕 복수극을 계획합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찰떡궁합을 보여주는 황정민과 강동원의 브로맨스가 볼거리.

강동원은 막춤, 국적불명의 영어 등 망가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깁니다.

당나라 시대 부패한 관리를 살해하는 자객으로 키워진 섭은낭은 어린 시절 정혼자를 죽이라는 스승의 명령을 받고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대만 뉴웨이브의 기수, 허우샤오셴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인 신작으로 무협영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제주도에 놀러왔다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중국 청년들.

물설고 말 선 곳에서 오해와 우연이 겹치며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집니다.

한중 대표 흥행감독인 강제규, 펑사오강이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손예진과 신현준, 천보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부유하지만 가부장적인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캐롤은 백화점에서 마주친 여직원에게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낍니다.

사랑을 갈구하는 섬세한 연기를 보여준 두 여주인공,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과 조연상 후보에 나란히 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 신새롬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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