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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도 뻥 뚫렸다…중국인 밀입국해 잠적 석달째 02-03 19:36


인천국제공항에서 잇따라 밀입국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부산 김해공항에서도 지난해 말 중국인이 밀입국해 석달째 잠적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법무부 김해출입국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8일 사이판을 출발해 부산 김해공항에 도착한 아시아나 항공기를 타고온 중국인 46살 J씨가 종적을 감췄습니다.


J씨는 당초 중국으로 가는 비행기로 갈아탈 예정이었으나 2층 환승객 대기장소를 나와 1층 입국장으로 내려간 뒤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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