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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봄의 시작 '입춘'…내일 아침 서울 -4도ㆍ대구 -3도 02-03 19:30


오늘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볕이 따스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절기 입춘인 내일은 아침기온도 크게 올라, 종일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4도에서 출발해, 한낮에는 영상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설 연휴 동안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

주말에는 내일보다 기온이 조금 더 떨어지기 때문에 다소 춥게 느껴지는 분들이 있을 수 있고요.

이 후에는 기온 더 오릅니다.

연휴막바지에는 제법 온화하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설 당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지방에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립니다.

한편, 대기가 많이 건조합니다.

수도권이나 일부 경남에 내려졌던 건조특보가 이제는 이렇게 곳곳으로 확대된 모습이고요.

내일도 별다른 눈비소식 없이 맑을 전망이라 건조함은 더욱 심해지겠습니다.

화재나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또 아침까지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교통안전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온은 아침에 서울이 영하 4도, 대구 영하 3도, 전주 영하 3도, 창원 0도로 오늘 아침보다 최고5도가량 더 오르겠고, 최고기온은 서울이 4도, 대구 6도, 전주6도, 창원 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물결은 동해중부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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