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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입춘, 한낮 기온 껑충…서울 4도ㆍ청주 6도 02-03 19:15


낮동안 활동하기 수월하지 않으셨나요?

아침까지는 영하 10도안팎으로 많이 추웠지만, 한낮에는 서울은 영상 4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약 2도정도 높았습니다.

절기 입춘인 내일은 아침기온도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4도에서 출발해, 한낮에 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설 연휴동안 큰 추위는 없겠는데요.

주말에는 내일보다 기온이 조금 더 떨어지기 때문에, 다소 춥게 느껴지는 분들이 있을 수 있고요.

이 후에는 기온 더 오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제법 온화하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설 당일에는 수도권과 강원영서지방에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릴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대기가 많이 건조합니다.

수도권이나 일부 경남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가 이제는 이렇게 곳곳으로 확대된 모습입니다.

내일도 별다른 눈비소식 없어 맑을 전망이라 건조함은 더 심해지겠습니다.

화재나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기온은 아침에 서울이 영하 4도, 춘천 영하 8도, 청추 영하 5도, 대전이 영하 5도로 오늘보다 약 4~5도가량은 더 오르겠고, 낮기온은 서울은 4도도, 원주 5도 청주는 6도까지 올라갑니다.

남부지방도 아침에는 전주 영하 3도, 대구 영하 3도, 안동 영하 6도로 출발합니다.

하늘은 맑겠지만, 새벽부터 아침사이 내륙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물결은 동해중부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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