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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들 "누리예산 대통령이 직접 해결해야" 02-03 17:59


전국 14개 시도교육감들이 누리과정 예산 갈등과 관련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며 대통령이 직접 나서 해결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서울과 경기, 부산, 광주 등 전국 14개 시도교육감들은 오늘 서울교육청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연 뒤 성명을 내 "보육대란을 막으려면 긴국고지원 외에는 방법이 없다"며 "이제 대통령이 나서 방안을 내야 할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누리과정 지원은 대통령 공약이며 법률적으로도 시도교육청의 의무가 아니라고 재차 강조하며, 근본적 해결을 위해 '범사회적 협의기구'를 꾸릴 것을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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