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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앞바다서 '길이 1.2m' 왕게 잡혀 02-03 17:40


울산 앞바다에서 '길이 1.2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왕게가 잡혔습니다.

울산시 북구에 따르면 지난 1일 마흔 살 김 모 씨의 15t 근해 자망어선이 정자항 동쪽 해상에서 가자미 조업 중 이 게를 포획했습니다.

게는 등 폭이 25㎝에 이르며, 한쪽 다리에서 반대쪽 다리까지의 길이가 1.2m, 무게는 6㎏에 달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포획한 게의 사진을 판독해 왕게가 맞다고 확인했습니다.

게는 50만원 상당에 일반인에게 팔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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