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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온 껑충, 부드러워진 공기…서울 3.4도 02-03 16:50


하루 동안에 공기가 많이 변했습니다.

오늘 아침 영하 8.3도까지 떨어졌던 서울은 현재 3.4도, 또 체감온도 역시 영상권에 들어있습니다.

내일 기온은 평년 위로 더 오르면서 당분간 큰 추위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편, 건조주의보는 오늘 더 확대됐습니다.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나타나던 건조한 대기.

이제는 동해안과 영남 내륙 일부로도 번졌습니다.

화재사고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는 점차 구름이 드리워지겠습니다.

기온은 아침에 서울과 대전 영하 4도, 전주 광주 영하 3도로 오늘보다 3~4도는 더 높겠고, 낮 동안에도 서울 4도, 대전 7도 선까지 오르겠습니다.

연휴기간 동안에도 맑은 하늘 펼쳐지면서 크게 춥지도 않겠습니다.

설 당일 낮 기온 6도, 이후 9도 선까지 큰 폭으로 오르면서 봄 같은 포근함이 찾아오겠는데요.

다만 설날인 월요일에는 수도권과 영서에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릴 전망입니다.

귀경 서두르신다면 운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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