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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상태 여중생 시신 발견…경찰 브리핑 <현장연결> 02-03 15:16


자신의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1년 간 방치해온 아버지와 계모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아버지는 여중생인 딸이 가출했다고 신고한 뒤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부천소사경찰서 연결해보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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