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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기온 빠르게 올라…서울 3.2도ㆍ대구 4.1도 02-03 14:58


아침까지 한반도에 머물렀던 찬공기가 물러갔습니다.

수은주는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현재 서울 3.2도, 대전 4.2도, 전주 3.5도, 대구 4.1도선까지 올라와있습니다.

체감기온도 중부지방은 0도 안팎, 남부는 영상으로 껑충 뛰면서 실제 느껴지는 공기 자체가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찬바람은 잦아들었는데, 대기는 더 메마르고있습니다.

건조주의보가 확대되면서 현재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동해안, 영남내륙 등에도 발효 중입니다.

성묘 가실 때 특히 산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에서 구름이 걷히면서 하늘 표정 좋습니다.

먼지도 흩어지면서 대기상태 보통수준을 회복했는데요.

아직까지 충북권역만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고있습니다.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 것으로 보입니다.

입춘인 내일은 아침에 영하 4도, 낮에 4도로 보통 이 맘때보다 기온이 높겠습니다.

명절 연휴 동안에도 큰 추위는 없겠고요.

설 당일인 월요일에만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어서 귀경길 운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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