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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북한, 인공위성 확보 목적 로켓 발사 통보 02-03 15:06

<출연 :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북한이 오는 8일부터 25일 사이에 위성을 발사하겠다고 국제기구에 통보했습니다.

사실상 미사일 발사가 임박한 것인데요.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 나와 주셨습니다.

<질문 1> 북한이 8일에서 25일 사이에 위성을 발사하겠다고 국제기구에 통보했습니다. 사실상 미사일 발사가 예고된 건데요. 북한은 이번에도 우주발사체라고 주장하겠죠?

<질문 2> 북한이 왜 미사일 발사라는 도발을 감행하는 걸까요?

<질문 3> 시점은 왜 8일에서 25일 사이일까요? 김정일 생일을 앞둔 16일 전후가 유력하다는 분석도 있던데요?

<질문 4>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앞서 국제기구에 통보를 한 이유는 뭘까요?

<질문 5> 북핵 6자회담 중국 측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어제 전격 방북했죠? 우다웨이 대표의 방북,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미사일 발사를 막으러 평양에 간 걸까요?

<질문 6> 중국이 북한에 6자회담 복귀를 설득할 가능성이 제기되던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을 제외한 5자회담을 제의한 바 있는데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예고로 5자회담에 힘이 실리게 될까요?

<질문 8>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면 혹독한 대가를 치를 거라며 미국도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죠?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다면, 대북 제재가 가해질 텐데요. 현재 상황에서 어떤 제재가 내려질까요?

<질문 9> 대북 제재와 관련한 미국의 압박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우회적으로 불쾌감을 나타내기도 했었는데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중국도 대북 제재에 동참할 수밖에 없는 걸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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