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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지카 유행국 다녀온 여성 임신 미뤄야" 02-03 14:06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는 브라질, 콜롬비아 등 지카 바이러스 유행 지역을 여행한 여성에게 한 달 정도 임신 유예 기간을 두는 것이 안전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카 바이러스는 감염자의 혈액 속에 일주일 정도 존재한다"며 "과거 감염이 추후 임신 시 소두증 등 선천성 기형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2개월 이내 지카 바이러스 발병국은 브라질과 볼리비아, 콜롬비아, 태국 등 총 28개국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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