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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유가 폭락에 세계 금융시장 '흔들' 02-03 13:53

<출연 :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국제유가가 폭락하면서 세계 증시가 또 급락했습니다.

1월 수출이 18.5% 감소했는데요. 6년 5개월 여 만에 최악입니다.

정부는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수출을 회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전문가와 함께 경고등 켜진 경제상황을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 나와 주셨습니다.

<질문 1>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해 세계 금융시장이 불안해지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죠?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경기침체 우려로 세계 주요 증시가 줄줄이 급락하고 채권이 상승하는 금융시장 불안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 하락은 어떻게 금융시장 불안으로 이어지게 되는 건가요?

<질문 2>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월 수출입동향 자료에 따르면 1월 수출 18.5% 감소했더라고요. 수출이 줄어든 이유, 무엇일까요?

<질문 3> 우리나라는 수출 중심의 경제구조인데요. 수출 감소, 우리 경제에 직격탄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아요?

<질문 4>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개월 만에 다시 0%대로 주저앉았다고요? 이유가 뭡니까?

<질문 5> 물가상승률이 0%대로 내려가면서 디플레이션 공포에 대한 우려가 나오더라고요?

<질문 6> 경제상황이 엄중해지면서, 정부가 오늘 오전 관련 대책을 내놓았는데요. 유일호팀에서 오늘 출범 21일 만에 부양책을 내놓았죠? 어떻게 총평하세요?

<질문 7> 정부가 1분기에 재정을 21조원 이상 조기에 확대 집행하기로 했는데요, 현재 대내외 경제여건이 예상보다 악화되고 있는 거죠? 수출부진 외에 대외 경제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 8> 지카 바이러스 우려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허약한 세계경제에 전염병 공포가 확산되면서 세계경제가 침체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더라고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윤창현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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