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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브스토리' 두 주인공, 46년 만에 하버드대 찾아 02-03 13:51


영화 '러브스토리'의 두 주인공 앨리 맥그로우와 라이언 오닐이 46년 만에 하버드대 캠퍼스를 다시 찾았습니다.


러브스토리는 1970년대 하버드 법대생 올리버와 가난한 이민자 집안 출신, 제니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사랑이란 결코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야"라는 명대사 등으로 '순애보'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맥그로우는 하버드 대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서 "영화 촬영 당시 서로에게 마냥 끌렸다"며 인생에서 드라마틱한 순간을 가져다준 멋진 모험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사람은 하버드대가 있는 보스턴에서 새 연극 '러브레터' 무대에 올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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