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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설 앞두고 대출빙자 금융사기 주의보 02-03 13:37


금융감독원이 설을 앞두고 급전이 필요한 서민을 상대로 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릴 수 있다며 경계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금감원은 최근 사기범들이 대출을 빙자하면서 선입금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입금을 유도하거나, '입출금이 가능한 계좌를 임대해 달라'는 식의 대포통장 매입 요청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통장 매매나 양도시 징역이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금전을 준다는 유혹에 빠져 통장을 넘기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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