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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분풀이' 망치로 가게 3곳 유리창 '와장창' 02-03 13:09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특수 재물 손괴 혐의로 59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김해시의 휴대전화 판매점과 안경점 등 3곳의 유리창 9장을 망치로 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 통합관제센터와 주변 상가 CCTV를 분석해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1년 전부터 부인과 별거하며 특별한 직업없이 혼자 살았다"며 "A씨가 불만에 사로잡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엉뚱한 곳에다 분풀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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