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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파티장서 11명 손발 묶인채 총맞아 숨져 02-02 12:53

멕시코 남부 게네로 주에서 10대 청소년의 성년 기념 파티에 참석한 11명이 총격으로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게레로 주지사는 지난달 29일 멕시코 남부 게네로 주 쿤단시토의 한 성년 기념 파티장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1명이 숨졌으며, 이들은 대부분 손발이 묶인 채 머리를 총상을 입고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사건 발생 지역은 마약 관련 납치와 살인이 자주 발생하는 등 멕시코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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