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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카스트로, 쿠바 정상으로 21년 만에 프랑스 방문 02-02 09:22


지난해 미국과 쿠바의 관계 정상화 이후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프랑스를 국빈 방문했습니다.


쿠바 정상의 프랑스 방문은 지난 1995년 카스트로의 형인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의 방문 이후 21년 만입니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파리 엘리제궁에서 카스트로 의장과 정상회담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냉전의 산물인 쿠바 제재를 끝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습니다.


카스트로 의장도 "미국의 제재가 쿠바 발전의 주요 장애물"이라고 지적하면서 금수조처 해제를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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