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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이란 '원화 계좌' 유지…유로화 결제체계도 논의 02-02 08:59


우리나라와 이란 사이 무역거래 과정에서 사용돼 온 원화 결제 계좌가 계속 활용됩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원화 결제 시스템 운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인식을 이란 측과 공유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제재에서 벗어난 이란과의 교역에서 결제 수단 변경 문제 등이 현안으로 떠오르자 우리 측 대표단은 이란 중앙은행을 찾아가 협상을 벌였습니다.

방문단은 유로화를 활용하는 대체 결제 시스템 구축 문제를 함께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는 못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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