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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강팀 킬러' 한국전력, 삼성화재에 대역전승 02-02 08:13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이 대한항공에 이어 삼성화재까지 잡는 '코트 반란'을 일으키며 '강팀 킬러'로 떠올랐습니다.


한국전력은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원정경기에서 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3, 4, 5세트를 잡는 대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세트 스코어 3대 2로 이겼습니다.


한국전력의 외국인 선수 얀 스토크가 39점을 뽑았고, 전광인도 26득점으로 승리를 거들었습니다.


반면 삼성화재는 외국인 거포 그로저가 3세트 경기 도중 왼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는 악재 속에 포스트시즌 경쟁에서 탈락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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