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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도와줄 유용한 앱은? 02-02 08:09


[앵커]

이번 주말이면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설 명절을 보다 똑똑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유용한 스마트폰 앱을 박상률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명절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역시 세뱃돈.

이제는 세뱃돈도 모바일에서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상대방 계좌번호를 몰라도 번호만 입력하면 세뱃돈 송금이 가능합니다.

세뱃돈을 받긴 했는데 친척 어른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는 난처한 상황.


친인척들의 가계도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앱도 쓸모가 있습니다.

지역마다 다르다는 차롓상 차리는 법을 알려주는 앱도 미리 깔아두면 유용합니다.

명절을 가장 답답하게 하는 건 역시 교통정체.

이제 스마트폰으로 빠른 길을 찾고 실시간 도로상황을 확인하는 일은 익숙합니다.

고향에 있는 가족 중 누군가 아직도 택배를 기다리고 있다면 택배조회 앱을 이용하면 됩니다.

이 앱은 택배와 관련된 문자를 자동으로 인식해 택배의 현재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명절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탈이 났다면, 근처에 문을 연 병원이 어딘지 앱을 통해 미리 확인한 뒤 진찰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즐거운 명절.

전통을 지키는데 문명의 이기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 간의 따뜻한 대화와 이웃을 배려하는 일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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