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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 출장 논란' 아리랑TV 방석호 사장 사의 표명 02-02 08:24


해외 출장 중 부적절한 법인 카드 사용 의혹을 받은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방 사장이 지난해 9월 해외 출장 중 가족을 동반해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식사를 했다며 뉴욕 출장 영수증 등을 공개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아리랑TV 측은 실무자가 여행경비를 정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회사경비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일부 의혹은 시인했습니다.

문체부는 사의표명과는 상관없이 방 사장의 해외출장 전반에 대한 특별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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