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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까지 추위…서울 아침 현재 영하 9.6도 02-02 07:57


이틀째 강추위가 기승입니다.

출근길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경기북부와 강원, 충북과 경북북부 내륙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원산간은 한파경보로 강화됐습니다.

현재 시각 서울의 기온 영하 9.6도 춘천 영하 14.3도, 대구 영하 5.3도 떨어져 있습니다.

오늘 한낮에도 서울 1도, 대관령은 영하 1도, 대전도 3도에 머무는 등 종일 춥겠습니다.

여기에 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지겠고요.

입춘인 목요일을 비롯해 설 연휴까지도 큰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현재 안개없이 전국적으로 시야가 시원하게 트여있습니다.

오늘 고기압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고, 충청이남 서해안과 제주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남해안으로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기온 서울 1도, 대구 4도, 전주 2도, 부산 7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와 남해, 동해먼바다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있는데요.

연휴 내내 큰 추위 없겠고, 하늘도 맑아 귀경 귀성길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다만 설 당일에 중부지방으로 비나 눈이 조금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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