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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인증 미루다 향응 약속한 날 인증해준 공무원 02-02 07:39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는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환경부 산하기관 연구원 황 모 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천500만원과 추징금 1천542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2009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수입 자동차의 배출가스와 소음 등의 환경인증 업무를 담당하며 신청업체로부터 총 1천677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황 씨는 인증을 내주지 않다가 향응을 약속한 날에서야 인증을 내주고 그날 밤 향응을 받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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