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경찰 '성매매 리스트 22만명' 조직 총책 출국금지 02-02 07:39


22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성매매 의심 리스트'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성매매 조직 총책 37살 김 모 씨를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해 출국금지하고,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근 김 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지만 '소명이 부족하다'며 검찰 단계에서 기각됐습니다.


경찰은 추가 참고인 진술 등을 확보해 조만간 영장을 재신청할 방침입니다.


앞서 한 정보 컨설팅업체는 서울 강남의 성매매 조직 고객 명단이라며 22만여 명의 연락처와 차량 번호 등이 담긴 엑셀파일을 두 차례에 걸쳐 공개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