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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주차장 CCTV 사각지대…나흘째 오리무중 02-01 13:34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밀입국해 도주한 20대 베트남인의 행적이 나흘째 오리무중입니다.

법무부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와 인천지방경찰청 등은 밀입국범의 동선을 추적중이지만 주차장 내 CCTV 사각지대로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밀입국 베트남인 A씨는 여객터미널 2층 출입국심사대의 자동출입국심사대를 강제로 열고 탈출했고 1층 세관 심사구역을 지나 일반구역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이후 패딩점퍼를 정장으로 갈아입고 여객터미널을 빠져나가 공항 동쪽 장기주차장으로 이동했지만 이후 동선은 끊긴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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