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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협박 메모…아랍어 전문기관에 감정 의뢰 02-01 13:33


인천국제공항에서 폭발물 의심물체와 함께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가 발견된 것과 관련 경찰이 아랍어 전문기관에 해당 메모지의 감정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인천공항경찰대 관계자는 "메모지에 적힌 내용의 문법상 의미와 용의자의 아랍어 능력 등을 확인하기 위해 공신력 있는 기관에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메모지에는 "당신에게 주는 마지막 경고다. 신이 처벌한다"라는 아랍어가 컴퓨터로 출력한 글자로 적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범행 전 인터넷에 예고성 글을 올린 것이 있는지도 확인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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